영업을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은 없다.
영업은 이론이 거의 없다. 사실 굳이 이론 강의를 만들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마케팅학과는 있지만 영업학과는 듣지를 못했다.(있으면 제게 제보해 주세요). 영업강의 역시 마케팅에 비하면 없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부족하다. 왜 일까?
사실 이론적인 영업은 우리 모두가 초중고대학, 사회생활하면서 다 배웠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행이다. 이론을 몰라서 영업을 못 하는 분들은 거의 못 봤다.
오히려 이론적인 것은 알지만, 이런저런 핑계와 이유로 영업적 실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영업이 어려운 경우가 훨씬 많다.
매일 작고 사소한 일들의 반복을 되새기고 실행한다.
나는 그게 영업이고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